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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 정리 전 주방/식사
물건에 가려 쓰기 힘들던 식탁과 조리대를 바로 쓸 수 있는 주방으로
아이 키우는 집의 아일랜드 식탁과 조리대를 비워 바로 쓸 수 있는 주방으로 되돌린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아일랜드 식탁 위에 봉투, 상자, 간식, 옷가지가 올라와 있어서 식사 공간으로 바로 쓰기 어려웠어요. 조리대에도 소형가전과 자잘한 물건이 놓여 있었고, 상부장과 하부장은 식기와 식료품이 섞여 있어 필요한 걸 찾기 힘든 상태였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상부장은 그릇, 접시, 볼을 종류별로 나눠 칸마다 자리를 정하고 아이 식기도 한곳에 모아 드렸어요. 하부장에는 조리도구, 도마, 양념을 바구니로 구분해 넣었고, 식탁과 조리대 위에 나와 있던 물건은 모두 제자리를 찾아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아일랜드 식탁이 비어서 꽃 한 송이만 올려둔 식사 공간이 됐고, 조리대도 바로 요리할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는 "깔끔 감사합니다! 의견반영잘해주시고 친절하십니다"라고 남겨 주셨어요.
서비스6시간 · 매니저 2명
집25평 빌라
가족3인 가구 · 유아
많은 물건식기·주방용품, 식료품, 생활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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