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실 · 정리 전 거실
이삿짐에 막힌 거실을 가족이 쉬는 거실로
리뷰 › 25평 아파트 후기 › 거실
평수를 줄여 이사한 날 거실을 덮은 이삿짐이 가족이 쉬고 아이 책을 꺼내 보는 거실로 바뀐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고객님께서 평수를 줄여 이사했더니 이삿짐센터에서 짐을 다 거실에 두고 가셨다고 말씀하셨어요. 아이 미끄럼틀과 장난감 침대, 겉옷과 가방, 책 더미가 소파 앞까지 막고 있어 거실에 앉을 수조차 없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아이 책은 큐브 책장에 시리즈별로 꽂고, 장난감 자동차와 블록은 책장 아래 칸과 구석에 모아 드렸어요. 옷·가방·이불은 각 방으로 보내고 소파 주변은 바닥이 보이도록 비워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소파에 앉아 창밖을 볼 수 있는 거실이 됐고, 아이들은 책장에서 원하는 책을 바로 꺼낼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 8명의 전문가들이 깔끔히 정리해주셨다며 너무 만족한다고 해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8명
집25평 아파트
가족4인 가구 · 어린이·유아
많은 물건아이 장난감, 옷, 책·서류
이 사례와 비슷한 집25평 · 8시간 8명
우리 집 거실 견적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