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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 정리 전 주방/식사

이삿짐 봉투 사이에서 지내던 주방을 바로 쓰는 주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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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뒤 풀지 못한 짐 때문에 쓰지 못하던 주방을 바로 요리하고 식사할 수 있는 공간으로 되돌린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고객님께서 이사 온 지 얼마 안 됐는데 혼자 다 하려니 막막해서 2주 가까이 봉투 그대로, 박스 그대로 생활하셨다고 말씀하셨어요. 아일랜드 식탁 위와 주방 바닥에 생활용품과 식료품 봉투, 캐리어, 빨래건조대가 놓여 있어 주방을 제대로 쓰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봉투와 박스 속 물건을 하나씩 꺼내 식료품, 주방용품, 생활용품으로 나눠 붙박이장과 하부장 안에 넣어 드렸어요. 캐리어와 옷, 건조대처럼 주방에 있을 필요가 없는 물건은 제자리로 옮기고, 아일랜드 상판에는 매일 쓰는 포트와 기기만 남겨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상판과 바닥이 비워져 주방에서 바로 요리하고 식사하실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 '이정도 결과가 나올거라고 생각도 못했다'며 올해 한 소비 중 최고의 소비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4명
집22평 오피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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