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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룸 · 정리 전 드레스룸
발 디딜 틈 없던 드레스룸을 앉아 쉴 수 있는 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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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출산을 앞두고 바닥까지 막혀 있던 드레스룸을 옷 수납과 쉼이 함께 되는 공간으로 바꾼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고객님께서 곧 둘째 출산인데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막막했다고 말씀하셨어요. 드레스룸 바닥에 가방과 아기 용품이 섞여 있어서 옷을 꺼내러 들어가기도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행거를 종류와 계절별로 나눠 어른 옷과 아이 옷 칸을 따로 정해 드렸어요. 캐리어는 하단 선반에 나란히 세우고, 아기 옷과 용품은 투명 수납함에 담아 위쪽 선반에 올려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바닥이 모두 비워져서 흔들의자를 놓고 앉아 쉴 수 있는 공간이 생겼어요. 고객님께서 아기방을 쓸 수 있도록 정리하고 설명까지 해 줘서 너무 좋았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3명
집34평 아파트
가족3인 가구 · 영아
많은 물건옷, 육아용품, 신발·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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