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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방 · 정리 전 창고/짐 보관

볼 때마다 스트레스였던 방을 둘째 맞을 아기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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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을 앞두고 짐 보관 방을 신생아 맞이 아기방으로 바꾼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출산 막달에 첫째까지 돌보느라 정리할 여력이 없으셨어요. 고객님께서 둘째가 태어나기 전에 공간을 만들어야 해서 아이방을 볼 때마다 스트레스였다고 말씀하셨어요. 방은 바운서·수납함·가방이 바닥을 덮어 아기를 위한 자리를 만들 수 없는 상태였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6시간 안에 마칠 수 있도록 아기옷 레이아웃을 짜고, 시스템장을 수납력이 좋게 리폼해 드렸어요. 아이 옷은 행거에 걸어 한눈에 보이게 하고, 서랍장과 수납함에는 종류별로 나눠 자리를 잡아 드렸어요. 출산준비용품은 아기침대 아래에 넣어 두었어요.

정리 후에는

비어 있던 바닥에 아기침대와 기저귀 갈이대, 범퍼 매트가 들어가 둘째를 맞을 수 있는 방이 됐어요. 고객님께서 올해의 소비 중 가장 최고였다고 할 정도로 며칠 내내 뿌듯하다고 하셨어요. 주방과 어른옷방도 곧 맡기고 싶다고 말씀하셨어요.

서비스6시간 · 매니저 2명
집33평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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