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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 정리 전 팬트리
뭐가 있는지 모르던 팬트리를 라벨로 찾는 수납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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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영양제·생활용품이 섞여 있던 주방 수납장을 라벨 바구니로 나눠 찾기 쉬운 팬트리로 만든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냉장고 옆 수납장에 과자, 영양제, 약, 생활용품이 칸 구분 없이 섞여 있었어요. 무엇이 어디 있는지 알기 어려워 필요한 걸 바로 꺼내 쓰기 힘들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물건을 종류별로 나누고 같은 모양의 흰색 바구니에 담아 드렸어요. 바구니마다 문구, 욕실세상품, 영양제, 의약품, 식품처럼 라벨을 붙여 칸마다 자리를 정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라벨만 보면 찾는 물건이 어디 있는지 바로 알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 혼자서도 정리할 수 있는 틀이 생겨 앞으로 더 편해질 것 같다고 하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3명
집15평 아파트
가족1인 가구
많은 물건식료품, 생활용품, 화장품·욕실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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