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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트리 · 정리 전 창고/짐 보관
찾기 어렵던 팬트리를 라벨로 바로 꺼내는 수납으로
리뷰 › 32평 아파트 후기 › 팬트리
제각각이던 수납함을 같은 박스와 라벨로 맞춰 찾기 쉬운 팬트리로 만든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선반에 크기와 색이 다른 박스, 가방, 캠핑 박스, 공구가 섞여 있어서 필요한 물건이 어디 있는지 알기 어려웠어요. 고객님께서 5년 동안 묵혀 둔 짐이었다고 말씀하셨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물건을 종류별로 나눈 뒤 흰색 수납박스로 통일하고 박스마다 라벨을 붙여 드렸어요. 부피가 큰 계절용품은 위 칸 패브릭 박스에, 공구함과 우산은 아래 칸에 모아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라벨만 보고 필요한 물건을 바로 꺼낼 수 있는 팬트리가 됐어요. 고객님께서 5년 묵은 짐이 순식간에 정리됐다고 말씀하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9명
집32평 아파트
가족4인 가구 · 유아
많은 물건생활용품, 신발·가방, 계절용품·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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