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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룸 · 정리 전 드레스룸

옷과 장난감이 엉킨 드레스룸을 아이 놀이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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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옷방에 아기 물건이 끼어 있던 공간을 아이가 마음껏 노는 놀이방으로 바꾼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옷이 걸린 행거 사이로 장난감, 보드북, 이불, 기타가 함께 놓여 있어서 아이가 놀 자리도, 옷을 고를 자리도 마땅치 않았어요. 바닥에 이불과 천이 펼쳐져 있어 지나다니기도 불편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어른 옷은 안방 드레스룸 쪽으로 옮기고, 이 방의 원목 선반은 아이 물건 전용으로 바꿔 드렸어요. 장난감은 앞이 열리는 투명 수납함에 종류별로 담고 그림책은 가운데 코너 선반에 표지가 보이게 꽂아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바닥이 넓게 비워져서 아이가 흔들말과 장난감을 꺼내 놀 수 있는 놀이방이 됐어요. 고객님께서 "새집에 새로 이사온 기분"이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6명
집32평 아파트
가족2인 가구 · 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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