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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방 · 정리 전 침실
물건에 가려졌던 책상과 책장을 바로 쓰는 내 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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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붙박이장에 걸어 수납하고 책장을 칸별로 나눠, 책상과 침대를 바로 쓸 수 있게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책상 위와 의자에 옷, 가방, 전선이 올라가 있어서 책상 앞에 앉기가 어려웠어요. 책장에는 책과 화장품, 소품이 칸 구분 없이 섞여 있어서 필요한 물건을 바로 찾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붙박이장에 고객님의 옷봉을 설치해 드리고, 옷 대부분을 걸어서 수납해 드렸어요. 여름옷 일부는 서랍에, 목도리 같은 겨울 소품은 바구니에 나눠 담아 드렸어요. 책장은 책·노트·화장품·소품을 칸별로 나누고 흰색 수납함에 담아 정리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책상 위에는 노트북과 패드만 남아서 바로 앉아 쓸 수 있게 됐어요. 철이 바뀌면 바구니와 서랍 속 옷만 바꿔 넣으면 돼서 사계절 내내 그대로 쓰실 수 있어요. 고객님께서 '제 방 새로 이사 온 것 같아요'라며 가족들도 너무 만족하셨다고 말씀하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3명
집40평 아파트
가족4인 가구
많은 물건옷, 신발·가방, 책·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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