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레스룸 · 정리 전 드레스룸
계절마다 걱정이던 옷 정리를 한눈에 보이는 옷장으로
계절이 바뀔 때 겨울옷과 여름옷 자리를 바꾸고 걸어 두는 옷을 늘려 혼자서도 관리할 수 있는 옷장이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고객님께서 계절이 바뀌고 옷 정리가 걱정이었다고 말씀하셨어요. 여름이 왔는데 행거와 옷장에는 겨울옷이 걸려 있었고, 여름옷은 리빙박스에 들어가 있었어요. 개어 둔 옷이 옷장 아래에 섞여 있어서 원하는 옷을 바로 꺼내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리빙박스에 있던 여름옷과 걸려 있던 겨울옷의 자리를 바꿔 드렸어요. 바지 집게를 더 마련해 실내복·잠옷과 철 지난 트레이닝복을 뺀 하의를 모두 걸었고, 개는 옷은 최소로 줄였어요. 상의는 지금 쓰시는 것과 같은 종류의 옷걸이 링크를 공유해 드려서 똑같이 이어서 관리하실 수 있게 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옷장 위 수납함에 철 지난 옷이 들어가고, 옷장 안에는 이번 계절 옷이 종류별로 나란히 걸렸어요. 화장대 주변과 바닥도 비워져 방이 한결 넓어 보여요. 고객님께서는 "역시나 너무 잘해주셨어요, 항상 만족스럽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5시간 · 매니저 1명
집9평 빌라
가족1인 가구
많은 물건옷, 화장품·욕실용품, 책·서류
이 사례와 비슷한 집9평 · 5시간 1명
우리 집 드레스룸 견적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