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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 정리 전 주방/식사
어디 뭐가 있는지 모르던 주방을 한눈에 찾는 주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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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을 앞두고 수납장을 종류별로 나눠 다시 사지 않아도 되는 주방이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고객님께서 "정리전엔 어디에 뭐가있는지도 모르고 사는건 또사고"라고 말씀하셨어요. 출산을 앞두고 맘마존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하셨는데, 식탁 위에 물건이 놓여 있어 식사 자리로 쓰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수납장을 모두 꺼내 유통기한이 지난 것과 고객님께서 필요 없다고 하신 것을 먼저 골라냈어요. 간식, 차, 소스류를 투명 바구니에 종류별로 나누고 라벨을 붙여 다시 넣어 드렸어요. 식탁 위 물건도 제자리를 찾아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한눈에 무엇이 있는지 보이는 수납장이 되어 같은 물건을 또 살 일이 줄었어요. 고객님께서 "공간이 엄청나게 남았고 텅텅비어있어 오히려 허전?할정도"라고 하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2명
집34평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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