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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 정리 전 거실
혼자 손대기 막막하던 거실을 책상 중심 작업 공간으로
리뷰 › 11평 오피스텔 후기 › 거실
혼자서는 시작점을 찾지 못하던 원룸 거실이 일하고 쉬는 자리가 나뉜 생활 공간으로 바뀐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고객님께서 정리 전엔 혼자서 어떻게 해야 할지 감도 오지 않았다고 말씀하셨어요. 좌식 테이블 위와 주변 바닥에 컵과 그릇, 생활용품이 섞여 있어서 거실을 편하게 쓰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테이블과 바닥에 있던 물건을 종류별로 나누고 제자리를 정해 드렸어요. TV 앞 좌식 공간 대신 창가 쪽에 모니터 책상과 의자를 놓고, 옆 선반에 서류와 소품을 칸별로 넣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바닥이 비워지고 책상 앞에 바로 앉아 일할 수 있는 자리가 생겼어요. 고객님께서 도움받고 난 후엔 혼자서도 차근차근 정리할 수 있게 만들고 가셨다며 만족스러운 시간이었다고 해 주셨어요.
서비스6시간 · 매니저 2명
집11평 오피스텔
가족1인 가구
많은 물건식기·주방용품, 생활용품, 전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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