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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트리 · 정리 전 팬트리

옷과 식료품이 뒤섞이던 팬트리를 한눈에 찾는 팬트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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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섞인 팬트리를 품목별 바구니 수납으로 바꿔 꺼내 쓰기 쉬운 식료품 창고로 만든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팬트리 선반에 간식과 생활용품, 주방용품이 종류 구분 없이 섞여 있었어요. 바닥에는 옷과 쇼핑백이 놓여 있어 안쪽 선반까지 들어가 물건을 꺼내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팬트리에 맞지 않는 옷과 가방은 밖으로 빼고, 식료품·간식·생활용품·보관용기를 품목별로 나눠 같은 흰색 바구니에 담아드렸어요. 무거운 음료와 쌀은 맨 아래 칸에, 자주 쓰는 간식은 손이 닿는 높이에 두고 바퀴 달린 정리대도 놓아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바닥이 비워져서 팬트리 안쪽까지 편하게 드나들 수 있게 됐어요. 바구니마다 품목이 정해져 있어 무엇이 얼마나 남았는지 바로 보여요. 고객님께서 "너무 꼼꼼하고 친절하게 잘 정리해주셨습니다"라고 말씀하시며 다음에는 주방 정리도 맡기고 싶다고 하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3명
집33평 아파트
가족4인 가구 · 유아·영아
많은 물건식료품, 옷, 생활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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