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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 정리 전 주방/식사
이삿짐 바구니가 막던 주방을 바로 요리하는 주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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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직후 바구니가 길을 막던 새 주방을 조리대가 빈, 바로 쓰는 주방으로 되돌린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리모델링한 새 주방에 이삿짐 바구니가 통로 한쪽에 높게 놓여 있어 식탁 자리와 동선이 막혀 있었어요. 조리대 위에는 식료품과 생활용품이 올라와 있어 바로 요리하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이삿짐 바구니를 하나씩 풀어 식기·조리도구·식료품을 종류별로 나눠 하부장과 키큰장에 넣어드렸어요. 핸드블렌더 같은 소형 가전은 바구니에 모아 담고, 커피 도구는 수납장 가운데 칸에 자리를 만들어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조리대와 통로가 모두 비어 바로 요리하고 식탁을 둘 수 있는 주방이 됐어요. 고객님께서 정리 된 걸 보니 정말 예술이라며, 또 도움받는다면 고민 없이 맡기겠다고 해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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