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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 정리 전 욕실

닦기 어렵던 세면대 선반을 깔끔하게 쓰는 욕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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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면대 선반 위 물건을 수납장 안으로 넣어 매일 쓰는 것만 남긴 욕실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세면대 위 선반에 화장품, 세면도구, 가방까지 올라가 있어 닦기가 어려웠어요. 거울장도 열린 채 물건이 넘쳐 있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욕실용품을 종류별로 나눠 거울장 안으로 넣고, 매일 쓰는 칫솔과 치약, 스킨케어만 선반에 남겨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선반이 비워져 세면대 주변을 닦기 쉬워졌어요. 거울장도 닫혀 욕실이 한결 넓어 보이게 됐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2명
집34평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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