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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 · 정리 전 서재/재택

비닐째 넣어 찾기 힘들던 이불을 한눈에 보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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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수를 줄여 이사한 집에서 서재 붙박이장의 이불을 종류별로 개어 쌓아, 한눈에 보고 꺼낼 수 있는 이불장으로 만든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고객님께서 20평이 좁아진 집으로 이사하고 일주일 동안 정리할 엄두가 나지 않아 멘붕이었다고 말씀하셨어요. 서재 붙박이장에는 이불과 베개가 비닐에 싸인 채 섞여 들어가 있어서 원하는 이불을 바로 찾아 꺼내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비닐 포장을 걷어내고 이불, 패드, 담요, 베개를 종류와 두께별로 나눠 드렸어요. 같은 크기로 접어 칸마다 색과 소재가 비슷한 것끼리 나란히 쌓아서 옆면만 봐도 무엇인지 알 수 있게 정리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이제 문을 열면 이불이 한눈에 보여서 필요한 것을 바로 골라 꺼낼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는 나름 정리하는 편이었는데 전문가 손길은 다르다는 걸 느꼈고 배움도 있었다고, 삶의 질이 달라진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4명
집40평 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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