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방 · 정리 전 창고/짐 보관

들어가기 힘들던 짐방을 꺼내 쓰는 비축 창고로

리뷰 › 20평 빌라 후기 › 작은방

짐을 쌓아 두던 작은방을 간식·세제·장난감을 종류별로 꺼내 쓰는 비축 창고로 바꾼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작은방은 문 앞부터 옷, 장난감, 생활용품이 걸리고 놓여 있어 안으로 들어가 물건을 꺼내기가 어려웠어요. 고객님께서 대용량으로 사 둔 생활도구도 어디 있는지 못 찾아 못 쓰는 게 많았다고 말씀하셨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벽을 따라 흰 선반을 세우고 간식, 음료, 세제, 휴지를 종류별 바구니와 칸으로 나눠 드렸어요. 문 옆 철제 선반은 장난감 칸으로 쓰고 블록과 공은 바구니에 담았어요. 책상은 고객님과 협의해 정리 범위에서 빼고 진행했어요.

정리 후에는

이제 바닥이 비어 방 안까지 걸어 들어갈 수 있고, 무엇이 얼마나 남았는지 선반 앞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도 보기 좋게 구분해 주셔서 눈에 다 너무너무 잘 들어온다고 하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6명
집20평 빌라
가족4인 가구 · 유아
많은 물건아이 장난감, 생활용품, 옷
이 사례와 비슷한 집20평 · 8시간 6명
우리 집 작은방 견적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