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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 정리 전 거실
동선 막던 책상 배치를 창가로 옮겨 넓어진 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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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자리를 옮겨 업무 공간과 쉬는 공간을 나누고 반려견 물품을 한 장에 모은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거실 한쪽 벤치 앞에 책상과 모니터가 붙어 있어서 바닥으로 다니기가 불편했어요. 벤치 옆 수납장에는 간식, 음료, 반려견 용품이 구분 없이 섞여 있어서 필요한 걸 바로 찾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책상을 창가 가운데로 옮기고 의자 두 개를 놓아 작업 자리를 따로 만들어 드렸어요. 수납장은 반려견 '복이'의 옷, 위생용품, 간식, 사료를 칸별로 나누고 바구니마다 라벨을 붙여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벤치 앞 바닥이 비면서 매트를 깔고 쉴 수 있는 거실이 됐어요. 고객님께서 "가구 배치 및 적재적소에 알맞게 정리해주셔서 유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6명
집24평 아파트
가족2인 가구
많은 물건신발·가방, 식료품, 반려동물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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