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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 정리 전 주방/식사

막막하던 이사 후 주방 수납을 꺼내 쓰기 쉬운 찬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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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중에 이사한 집의 주방 찬장을 그릇 종류별 선반 수납으로 다시 짠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고객님께서 육아를 하다 보니 이사 후 주방 수납 정리가 너무 막막했다고 말씀하셨어요. 찬장 칸마다 그릇이 섞여 있었고, 한쪽 칸에는 생활용품과 식료품이 함께 들어 있어서 필요한 물건을 바로 찾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찬장은 그릇만 두는 곳으로 정하고, 접시·볼·공기를 종류별로 나눠 칸마다 자리를 정해 드렸어요. 선반 정리대를 넣어 높이를 둘로 나눠 쓰게 했고, 찬장 문 아래에는 키친타월 걸이도 달아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그릇이 종류별로 한눈에 보여서 문만 열면 바로 꺼내 쓸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는 집이 완전 모델하우스같이 변해서 기분이 너무 좋다고 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4명
집34평 아파트
가족3인 가구 · 영아
많은 물건식기·주방용품, 육아용품, 생활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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