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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방 · 정리 전 아이방
정리가 힘들던 아이방을 아이 스스로 꺼내 노는 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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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별로 나눈 수납 덕분에 형제가 장난감과 책을 스스로 꺼내고 정리하게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그림책과 장난감 바구니가 한데 섞여 있어서 아이들이 원하는 걸 찾으려면 바구니를 다 쏟아야 했어요. 꺼낸 장난감은 다시 자리를 찾지 못하고 바닥에 남아, 매번 부모님이 치우셔야 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책장은 전집과 그림책을 칸별로 다시 꽂고, 가운데 전면 책장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을 표지가 보이게 세워 드렸어요. 장난감은 자동차·피규어·블록처럼 종류별로 나눠 같은 수납함에 담고, 아이 손이 닿는 아래 칸에 자주 노는 것들을 두었어요.
정리 후에는
바닥이 비워져서 아이들이 마음껏 놀 수 있는 방이 됐어요. 고객님께서 "아이들방이 너무 깨끗해져서 정리하기도 쉬워지고 아이들도 스스로 잘꺼내서 놀수있게 되서 감사합니다"라고 말씀하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2명
집55평 아파트
가족4인 가구 · 유아
많은 물건책·서류, 아이 장난감, 생활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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