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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트리 · 정리 전 팬트리

비어 있던 팬트리를 보드게임까지 모아 두는 가족 수납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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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병만 놓여 있던 빈 팬트리를 보드게임·장난감·생활용품까지 품는 가족 수납공간으로 넓혀 쓴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이사 직후 팬트리는 술병과 몇 가지 물건만 있고 선반 대부분이 비어 있었어요. 고객님께서 이사 후 정리가 막막했다고 말씀하셨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보드게임은 낮은 선반에 세워 아이가 꺼내기 쉽게 두고, 장난감과 생활용품은 같은 흰색 수납함에 나눠 담아 이름을 붙여 드렸어요. 바닥 칸에는 부피 큰 수납 박스와 프린터 자리를 마련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선반마다 쓰임이 정해져 가족 모두가 물건을 찾아 쓰는 수납공간이 됐어요. 고객님께서 생각하지 못한 부분도 잘 해 주셨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12명
집40평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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