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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룸 · 정리 전 드레스룸
이사 후 미뤄둔 드레스룸을 아침이 즐거운 옷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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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돌보느라 이사 후 손대지 못한 드레스룸이 생활 패턴에 맞춘 배치로 매일 아침 옷 고르기가 즐거운 공간이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고객님께서 이사한 뒤 정리하지 못한 드레스룸이 늘 마음 한켠의 숙제처럼 남아 있었다고 말씀하셨어요. 어린 아기를 보면서는 정리할 엄두가 나지 않아 계속 미뤄 오셨어요. 바닥에 놓인 봉투와 서랍장 위에 올려 둔 옷 때문에 옷장 문을 열고 필요한 옷을 꺼내기가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바닥과 서랍장 위에 나와 있던 옷을 모두 붙박이장 안으로 옮겨 드렸어요. 원피스·셔츠·바지를 종류와 색깔별로 걸고, 가방은 옷 아래 선반에 나란히 세워 한눈에 보이게 했어요. 고객님이 평소 옷 입는 순서를 생각해서 배치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이제 바닥이 비어서 문을 열면 방 전체가 보이고, 옷이 하나하나 제자리를 찾았어요. 고객님께서 아침마다 옷을 고르는 시간이 스트레스가 아니라 오히려 작은 즐거움이 되었다고 말씀하셨어요. 생활 패턴까지 세심하게 고려한 배치가 느껴져서 더 감동이었다고 하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2명
집24평 아파트
가족3인 가구 · 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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