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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 정리 전 거실

지나다니기 비좁던 원룸을 식탁 놓인 공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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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원룸 현관 통로와 주방을 비워 식사 공간과 고양이 자리를 함께 만든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현관에서 방으로 들어가는 통로 한쪽에 서랍장과 상자, 가방이 늘어서 있어 오가기가 불편했어요. 주방은 상부장과 하부장이 꽉 차서 문이 닫히지 않았고, 조리대 앞에는 옷걸이가 걸린 수납 랙과 고양이 밥그릇이 함께 놓여 있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통로에 있던 물건들을 비우고, 전자레인지와 밥솥은 냉장고 옆 선반 한 곳에 모아 가전 자리를 만들어 드렸어요. 주방 수납장 안을 정리해 문이 모두 닫히게 했고, 주방 앞 빈자리에 원형 식탁을 두고 캣타워는 창가 쪽으로 옮겨 배치했어요.

정리 후에는

현관에서 방까지 바닥이 트여 걸어 다니기 편해졌고, 주방 앞에서 식사할 수 있는 자리가 생겼어요. 고양이 공간과 책상 공간도 각자 자리를 잡았어요. 고객님께서는 "공간이 확 바뀌어서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6시간 · 매니저 2명
집10평 빌라
가족1인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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