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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 정리 전 침실
옷을 찾기 어렵던 붙박이장을 한눈에 고르는 옷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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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걸 자리와 갤 자리를 다시 나눠서 붙박이장을 한눈에 보이는 옷장으로 바꾼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안방 붙박이장 선반 위에 옷이 엉켜 있었고, 아래 칸에도 옷이 섞여 있었어요. 어떤 옷이 있는지 한눈에 보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선반 위에 있던 옷을 모두 꺼내 종류별로 나누고 같은 옷걸이에 걸어드렸어요. 위쪽 행거에는 상의, 아래쪽 행거에는 하의와 원피스를 걸었어요. 양말과 속옷은 칸막이 정리함에 나눠 담아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옷이 모두 걸려 있어서 문을 열면 바로 고를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는 "다들 너무 꼼꼼히 봐주셨다"고 말씀해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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