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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방 · 정리 전 창고/짐 보관
들어가기 힘들던 작은방을 옷 고르는 드레스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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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을 두기만 하던 작은방이 옷을 한눈에 고를 수 있는 드레스룸이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작은방은 행거 두 개와 상자, 쇼핑백, 큰 액자가 문 앞까지 놓여 있어서 안으로 들어가기 어려웠어요. 옷을 꺼내거나 필요한 물건을 찾으려 해도 앞에 놓인 물건부터 치워야 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창가 벽에 낮은 원목 수납장을 두고 같은 모양의 흰 바구니를 넣어 생활용품과 소품을 종류별로 나눠 담아 드렸어요. 옷은 행거 하나에 위아래 두 줄로 걸고 색깔별로 정리했고, 프린터와 전신 거울도 각각 자리를 정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이제 바닥이 시원하게 드러나서 방 안을 편하게 오가며 옷을 한눈에 보고 고를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는 "사진 전 후 친구들 보여줫더니 대박이라고 난리남"이라고 하시면서 다시 이용하고 싶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4명
집17평 아파트
가족1인 가구
많은 물건옷, 생활용품, 침구·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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