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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트리 · 정리 전 팬트리

꺼내기 힘들던 팬트리를 이름표로 바로 찾는 팬트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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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섞인 생활용품을 이름표 붙인 바스켓으로 나눠 재고를 한눈에 보는 팬트리가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선반마다 생활용품, 화장품, 청소도구가 뒤섞여 있어 필요한 물건을 꺼내려면 앞의 것을 다 들어내야 했어요. 고객님께서도 "오늘 안으로 끝날 수 있을까" 걱정하셨다고 말씀하셨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전부 꺼내 버릴 것을 먼저 나누고 남은 물건을 종류별로 흰 바스켓에 담아 이름표를 붙여 드렸어요. 기저귀는 맨 아래 칸에, 자주 쓰는 소모품은 눈높이 칸에 두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문을 열면 어떤 물건이 어디 있는지 이름표로 바로 보여 찾는 시간이 줄었어요. 재고가 한눈에 보여 같은 물건을 또 사는 일도 줄일 수 있게 됐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5명
집34평 아파트
가족4인 가구 · 유아·영아
많은 물건생활용품, 화장품·욕실용품, 청소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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