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방 · 정리 전 침실
옷에 덮여 눕지 못하던 침대를 쉴 수 있는 안방으로
리뷰 › 20평 아파트 후기 › 안방
행거와 침대에 섞여 있던 옷을 종류별로 걸어 안방을 다시 잠자는 방으로 돌려놓은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침대 위에 옷이 덮여 있어 누워 쉬기 어려웠어요. 행거 앞 바닥에도 옷과 봉투가 놓여 있어서 걸린 옷을 꺼내기가 불편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행거의 옷을 정장, 셔츠, 티셔츠처럼 종류별로 나누어 위아래 봉에 다시 걸어 드렸어요. 걸지 않는 옷은 행거 아래 리빙박스에 담았고, 책상 옆 선반은 수납함으로 칸을 나눴어요. 속옷은 고객님 뜻에 따라 손대지 않았어요.
정리 후에는
침대가 비어서 바로 누워 쉴 수 있는 방이 됐어요. 바닥이 드러나 행거 앞에서 옷을 고르기도 쉬워졌고 책상도 다시 쓸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 "완젼 만족입니다"라고 남겨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4명
집20평 아파트
가족3인 가구 · 청소년
많은 물건옷, 생활용품, 책·서류
이 사례와 비슷한 집20평 · 8시간 4명
우리 집 안방 견적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