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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트리 · 정리 전 창고/짐 보관

캐리어가 입구를 막던 팬트리를 선반까지 쓰는 수납 공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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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안 쓰는 캐리어를 위 선반으로 올려 팬트리 선반을 끝까지 쓰게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팬트리 입구 쪽에 캐리어가 서 있어 안쪽 선반까지 손이 닿기 어려웠어요. 선반에는 빈 수납함만 놓여 있고 정작 쓰는 물건은 아래에 모여 있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자주 쓰지 않는 캐리어는 맨 위 선반으로 올리고, 자주 쓰는 소품은 바구니에 나눠 눈높이 선반에 놓아드렸어요. 가습기와 쇼핑백도 선반 위에 자리를 잡아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입구가 열려 선반 안쪽까지 바로 꺼내 쓸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 정리습관을 이용한 뒤 정리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고 말씀하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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