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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방 · 정리 전 아이방

섞여 담기던 아기 옷 서랍을 한눈에 꺼내는 서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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섞여 있던 아기 옷 서랍을 종류별로 세워 담아 육아 중에도 바로 꺼내 입힐 수 있게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아기 옷이 서랍 안에 크기와 종류가 섞인 채 눕혀 담겨 있었어요. 위에 보이는 옷만 꺼내게 되고, 아래 깔린 옷은 서랍을 뒤져야 찾을 수 있었어요. 일과 육아를 혼자 감당하느라 고객님께서 옷장까지 손대실 여유가 없으셨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서랍마다 칸막이 정리함을 넣어 작은 내의와 양말류는 색깔별로 칸에 나눠 담아 드렸어요. 상의와 우주복은 한 장씩 접어 세로로 세워 위에서 다 보이게 했어요. 헤어밴드 같은 작은 소품은 한쪽 줄에 따로 모아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서랍을 열면 옷이 한 줄로 다 보여서 고르고 꺼내기가 쉬워졌어요. 고객님께서 "돈값한 느낌이고 다음에 이사갈때도 또 신청하고싶어요"라고 남겨 주셨어요. 오전에는 지쳐 보이셨는데 정리가 끝난 뒤 표정이 밝아지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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