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방 · 정리 전 아이방
섞여 담기던 아기 옷 서랍을 한눈에 꺼내는 서랍으로
리뷰 › 20평 아파트 후기 › 아이방
섞여 있던 아기 옷 서랍을 종류별로 세워 담아 육아 중에도 바로 꺼내 입힐 수 있게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아기 옷이 서랍 안에 크기와 종류가 섞인 채 눕혀 담겨 있었어요. 위에 보이는 옷만 꺼내게 되고, 아래 깔린 옷은 서랍을 뒤져야 찾을 수 있었어요. 일과 육아를 혼자 감당하느라 고객님께서 옷장까지 손대실 여유가 없으셨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서랍마다 칸막이 정리함을 넣어 작은 내의와 양말류는 색깔별로 칸에 나눠 담아 드렸어요. 상의와 우주복은 한 장씩 접어 세로로 세워 위에서 다 보이게 했어요. 헤어밴드 같은 작은 소품은 한쪽 줄에 따로 모아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서랍을 열면 옷이 한 줄로 다 보여서 고르고 꺼내기가 쉬워졌어요. 고객님께서 "돈값한 느낌이고 다음에 이사갈때도 또 신청하고싶어요"라고 남겨 주셨어요. 오전에는 지쳐 보이셨는데 정리가 끝난 뒤 표정이 밝아지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2명
집20평 아파트
가족3인 가구 · 영아
많은 물건옷
이 사례와 비슷한 집20평 · 8시간 2명
우리 집 아이방 견적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