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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트리 · 정리 전 창고/짐 보관
바닥까지 막혔던 팬트리를 꺼내 쓰기 쉬운 수납 창고로
리뷰 › 39평 아파트 후기 › 팬트리
육아용품과 취미용품이 바닥을 막고 있던 팬트리를 선반 칸별로 나눠 필요한 물건을 바로 꺼내게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고객님께서 아이와 이사한 뒤 정리할 체력이 없었다고 말씀하셨어요. 팬트리 바닥과 선반 앞에 매트와 바운서, 책이 놓여 있어서 안쪽 물건을 꺼내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매트는 선반 아래 칸마다 나눠 세워 두고, 책과 전자기기 상자는 선반 한 칸에 모아 드렸어요. 자잘한 물건은 흰색 바구니에 나눠 담고, 장식품은 눈높이 칸에 올려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바닥 가운데가 비워져서 팬트리 안까지 들어가 물건을 꺼낼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도 진행 과정에서 믿음이 갔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4명
집39평 아파트
가족3인 가구 · 영아
많은 물건육아용품, 운동·취미용품, 책·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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