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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룸 · 정리 전 드레스룸
옷 찾기 어렵던 드레스룸을 색깔별로 한눈에 보이는 옷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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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거와 선반에 섞여 있던 옷을 종류·색깔별로 나눠 한눈에 고를 수 있게 한 드레스룸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드레스룸 행거에 외투, 블라우스, 원피스가 종류 구분 없이 섞여 걸려 있었고, 세탁소 비닐을 씌운 옷도 그대로 있었어요. 선반에는 니트와 청바지가 겹겹이 놓여 있어서 원하는 옷을 바로 찾아 꺼내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윗단 행거에는 상의를, 아랫단 행거에는 하의를 걸고, 흰색·아이보리·검정처럼 색깔 순서로 맞춰 걸어 드렸어요. 세탁소 비닐은 벗기고, 니트와 맨투맨은 크기를 맞춰 개어 선반에 칸별로 놓아 드렸고 모자는 선반 한 칸에 따로 모아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이제 문을 열면 어떤 옷이 어디에 있는지 색깔과 종류로 바로 보여서, 고르기도 다시 걸어 두기도 쉬워졌어요. 개어 둔 옷도 칸마다 따로 놓여 있어 꺼낼 때 옆 옷이 흐트러지지 않아요.
서비스6시간 · 매니저 2명
집35평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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