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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방 · 정리 전 침실

침대 옆이 막혀 있던 작은방을 편히 쉬는 침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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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필요한 가구만 남겨 작은방을 온전한 휴식 공간으로 되돌린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침대 옆에 비닐에 싼 옷 꾸러미가 놓여 있어 침대 주변을 오가기 어려웠어요. 창가 수납장 위에도 책과 서류가 놓여 있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고객님 옆에서 오래된 책과 입지 않는 옷을 하나씩 확인하며 남길 것과 비울 것을 정해 드렸어요. 남은 책은 선반에 꽂고, 창가에는 벤치와 작은 선반을 놓아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침대 양옆이 비어 편하게 쉴 수 있는 침실이 됐어요. 고객님께서는 결정장애가 있어 걱정했지만 버릴 수 있는 것은 다 버리는 경험을 해 봤다고 말씀하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12명
집50평
많은 물건옷, 책·서류, 침구·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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