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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트리 · 정리 전 창고/짐 보관
팬트리가 없던 집에 베란다 팬트리가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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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트리가 없던 집의 베란다를 용품별 수납함으로 채운 팬트리로 바꾼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고객님께서 "펜트리가 없던 집이여서 너무 불편했다"고 말씀하셨어요. 베란다에 육아용품, 가방, 생활용품이 겹겹이 놓여 있어서 필요한 물건을 꺼내기 힘들고, 베란다로 나가기도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베란다 물건을 모두 꺼내 용품별로 나눈 뒤, 수납장 위와 코너 선반에 흰 수납함을 줄 맞춰 넣어 드렸어요. 자주 쓰는 오븐과 쌀통은 꺼내기 쉬운 자리에 따로 두었어요.
정리 후에는
베란다가 바닥까지 비고, 물건마다 정해진 자리가 있는 팬트리가 됐어요. 고객님께서 "용품별로 모든공간을 정리해주시니" 다시 제자리에 두는 습관이 생겼다며 만족해하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3명
집20평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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