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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방 · 정리 전 드레스룸

옷 고르기 힘들던 작은방을 한눈에 찾는 드레스룸 겸 서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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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과 책상이 한데 섞인 작은방을 부부 옷장 겸 작업 공간으로 나눠 쓰게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작은방 한쪽에는 컴퓨터 책상이, 나머지 벽에는 행거가 있었어요. 부부 옷이 계절과 종류 구분 없이 걸려 있었고, 의자와 바닥에도 옷과 물건이 놓여 있어 옷을 찾거나 책상에 앉기가 불편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부부 옷을 하나하나 분류해서 상의·하의·아우터 순으로 행거에 다시 걸어 드렸어요. 개어 둘 옷은 선반에 모아 두고, 아래에는 수납함과 서랍을 넣어 바닥을 비웠어요. 책상 주변도 정리해서 앉아 일할 자리를 마련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이제 옷이 종류별로 보여서 바로 꺼내 입을 수 있고, 책상도 편하게 쓸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 일주일이 지났는데도 세팅해 드린 대로 흐트러지지 않고 잘 유지되고 있다고 말씀하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6명
집31평 아파트
가족5인 가구 · 어린이·영아
많은 물건옷, 책상·업무용품, 생활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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