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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룸 · 정리 전 드레스룸

섞여 걸린 옷을 종류별로 바로 고르는 드레스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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섞여 걸린 옷을 종류와 색깔별로 나눠 매일 옷 고르는 시간이 줄어든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드레스룸 행거에 상의와 하의, 외투가 섞여 걸려 있어 원하는 옷을 찾기 어려웠어요. 아래쪽에는 가방과 폼롤러가 바닥에 놓여 있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옷을 종류와 색깔별로 나눠 같은 옷걸이로 다시 걸어 드렸어요. 청바지는 따로 개어 두고, 가방은 맨 윗선반으로 올려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행거만 봐도 어떤 옷이 있는지 한눈에 보여 옷을 바로 고를 수 있게 됐어요. 바닥도 비어 드나들기 편해졌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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