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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트리 · 정리 전 창고/짐 보관

들어가기 어렵던 팬트리를 라벨 박스로 찾는 창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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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 아기띠, 가전 상자가 뒤섞여 있던 팬트리를 라벨 붙인 박스와 바구니로 나눠 물건을 바로 찾는 창고로 바꾼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팬트리 바닥과 선반 앞에 쇼핑백, 상자, 기저귀 팩이 놓여 있어 안쪽 선반까지 손이 닿지 않았어요. 공기청정기 위에도 문구 바구니와 서류가 올라가 있어 무엇이 어디 있는지 찾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선반마다 종류를 나눠 생활용품은 바구니에, 가방과 캠핑용품은 윗단에, 보드게임과 레고는 한 칸에 모아 드렸어요. 큰 리빙박스와 아래 수납함에는 이름표를 붙여 무엇이 들었는지 알 수 있게 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바닥이 비워져 팬트리 안으로 들어가 선반을 한눈에 볼 수 있게 됐어요. 라벨 덕분에 필요한 물건을 상자째 꺼내고 다시 제자리에 넣기 쉬워졌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4명
집34평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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