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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 정리 전 침실

아이 물건이 흩어지던 안방을 신생아를 돌보는 침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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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를 맞는 안방을 아기 돌봄 동선에 맞춘 침실로 바꾼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침대와 바닥에 옷과 장난감이 흩어져 있어 편히 쉬기 어려운 안방이었어요. 셋째가 태어나 아기를 돌볼 자리와 육아용품 둘 곳도 필요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바닥과 침대 위 물건을 치우고 낮은 수납장에 기저귀와 육아용품을 칸마다 나눠 넣어 드렸어요. 아기침대와 이동식 카트를 침대 가까이 놓아 밤중에도 바로 아기를 돌볼 수 있게 배치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침대 주변이 깔끔해져 부부가 편히 쉬고 아기도 돌볼 수 있는 침실이 됐어요. 육아용품이 한자리에 모여 필요한 것을 바로 꺼낼 수 있게 됐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10명
집25평 아파트
가족5인 가구 · 유아·영아
많은 물건옷, 침구·이불, 아이 장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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