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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방 · 정리 전 창고/짐 보관
기숙사 짐을 몰아둔 방을 걸어 들어가는 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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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때 미뤄둔 짐을 붙박이장에 나눠 넣어 닫혀 있던 방을 다시 쓰게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고객님께서 "긱사에 살던 짐 처분 못하고 방 하나에 몰아놨는데"라고 말씀하셨어요. 가방과 상자가 방 입구부터 막고 있어 안으로 들어가기도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방 안의 물건을 모두 꺼내 쓸 것과 보관할 것을 나눈 뒤 붙박이장과 서랍에 종류별로 넣어드렸어요. 위치마다 라벨을 붙여 다시 찾기 쉽게 했어요.
정리 후에는
바닥이 모두 비어 거울만 남은, 걸어 들어갈 수 있는 방이 됐어요. 고객님께서 "하길 잘한거 같아"라고 하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5명
집24평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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