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트리 · 정리 전 팬트리

드나들기 힘들던 팬트리를 한눈에 꺼내 쓰는 수납장으로

리뷰 › 48평 아파트 후기 › 팬트리

유모차와 육아용품이 섞여 있던 팬트리를 라벨 수납함으로 나눠 통로를 되찾은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팬트리 바닥에 유모차와 아이 세발자전거, 캐리어가 서 있어 안쪽으로 들어가기가 어려웠어요. 선반에는 기저귀, 공구함, 비닐봉지에 담긴 물건들이 섞여 있어 무엇이 어디 있는지 알기 힘들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선반 위 물건을 종류별로 나눈 뒤 같은 모양의 흰색 수납함과 패브릭 바구니에 담아 칸마다 이름을 붙여 드렸어요. 바닥을 차지하던 물건들은 자리를 옮기고 아래 칸에는 자주 쓰는 큰 가방만 두었어요. 팬트리 한 칸 한 칸을 꼼꼼하게 손봐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바닥이 비어 팬트리 안쪽까지 편하게 드나들 수 있게 됐어요. 라벨 붙은 수납함 덕분에 필요한 물건을 바로 찾아 꺼낼 수 있어요. 고객님께서 "덕분에 속이 다 시원합니다!"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3명
집48평 아파트
가족3인 가구 · 유아
많은 물건육아용품, 생활용품, 공구·잡동사니
이 사례와 비슷한 집48평 · 8시간 3명
우리 집 팬트리 견적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