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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방 · 정리 전 아이방
섞여 있던 아이 옷장을 색과 종류별로 한눈에 찾는 옷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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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자녀의 붙박이 옷장을 색과 종류, 쓰임새별로 나눠 아이 스스로 꺼내고 되돌려 놓기 쉽게 만든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아이방 붙박이장에 티셔츠와 셔츠, 바지가 색과 종류 구분 없이 섞여 걸려 있었어요. 칸 선반에는 가방과 쇼핑백, 소품이 바구니 밖으로 뒤섞여 있어서 필요한 물건을 바로 찾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윗단은 밝은 색 상의끼리 모아 길이를 맞춰 걸고, 아랫단은 바지와 트레이닝복을 종류별로 나눠 걸어 드렸어요. 물품 종류가 많아 같은 쓰임끼리 바구니에 나눠 담았고, 포장용품이나 꾸미기 스티커는 바구니째 꺼내 쓰실 수 있게 칸마다 자리를 정해 드렸어요. 맨 위 칸에는 보드게임과 상자류를 가지런히 올려 두었어요.
정리 후에는
문을 열면 어떤 옷이 어디 있는지 한눈에 보이고, 쓰던 물건은 바구니째 제자리에 돌려놓으면 되는 옷장이 됐어요. 고객님께서 "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징짜징짜 대대만족입니다"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6시간 · 매니저 2명
집45평 아파트
가족3인 가구 · 청소년
많은 물건옷, 신발·가방, 생활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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