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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 정리 전 침실
이불만 놓여 있던 안방을 옷까지 거는 드레스룸 겸 침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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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집에서 잠만 자던 안방에 벽면 행거를 짜 넣어 침실 겸 드레스룸으로 바꾼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20평 집에 세 식구가 사셔서 안방은 잠만 자는 방이었어요. 매트리스 위에 이불, 베개, 옷이 한데 올라가 있어서 침대를 바로 쓰기 어려웠어요. 고객님께서도 집이 좁다고 말씀하셨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매니저 세 명이 들어가서 안방 벽 두 면에 2단 행거를 설치해 드렸어요. 위 칸에는 셔츠와 재킷을, 아래 칸에는 바지와 아우터를 종류별로 나눠 걸어 드렸어요. 행거 아래와 옆에는 수납함과 서랍장을 두어 접는 옷을 넣을 자리도 만들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이제 안방이 깔끔한 침실이면서 옷을 한눈에 보고 고를 수 있는 드레스룸으로도 쓰이게 됐어요. 문 뒤에 모자를 걸 자리도 생겨서 바닥과 침대가 비었어요. 고객님께서는 "신랑도 아이도 너무 만족하고 정리 최고에요"라고 하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3명
집20평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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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물건침구·이불, 옷, 생활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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