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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방 · 정리 전 아이방

발 디딜 곳 없던 아이방을 책상 앞에 앉을 수 있는 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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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 옷이 섞여 있던 아이방을 아이가 앉고 쓰기 좋은 공부방으로 되돌린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아이방에는 아이 옷뿐 아니라 엄마 옷까지 함께 있어서 바닥이 장바구니와 봉투로 덮여 있었어요. 책상 앞 의자에 앉거나 책장 앞으로 가기도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생각보다 정리할 양이 많아 매니저 한 명을 더 보내 함께 정리했어요. 옷이 많다고 하셔서 행거를 준비해 갔고, 책장과 서랍장은 아이 책과 놀이용품, 소품별로 나눠 채워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바닥이 시원하게 드러나서 아이가 책상에 앉아 공부하고 책장에서 책을 바로 꺼낼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는 "앞으로 쭉~유지하도록 할게요"라고 하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8명
집30평 단독주택
가족4인 가구 · 어린이
많은 물건옷, 아이 장난감, 책·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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