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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 정리 전 거실

짐 풀 곳이 된 거실을 강아지와 쉬는 거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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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후 풀지 못한 살림을 제자리에 보내 거실을 쉬는 공간으로 되찾은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이사 직후라 거실 바닥에 수납함, 가방, 전선류가 그대로 펼쳐져 있었어요. 소파 앞까지 물건이 놓여 있어 편하게 앉아 쉬거나 강아지가 다니기 어려운 상태였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바닥에 있던 살림을 종류별로 나눠 각 방과 수납공간으로 옮겨 드렸어요. 전선과 소형 가전은 TV장 쪽에 모으고, 거실에는 TV와 소파, 사이드 테이블만 남겨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거실 바닥이 넓게 비면서 러그를 깔고 강아지 계단을 소파 옆에 둘 자리가 생겼어요. 고객님께서는 자세한 상담과 설명 덕분에 정말 후회 없는 선택이었다고 말씀하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7명
집32평 아파트
가족2인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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