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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방 · 정리 전 침실

문 열린 붙박이장 앞 작은방을 깔끔한 아이 침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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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박이장 안을 정리해 문을 닫고 아이가 잘 수 있는 차분한 침실로 만든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붙박이장 문이 열린 채로 옷이 걸려 있었고, 방 입구에는 밥솥 같은 살림이 놓여 있었어요. 아이가 자는 방인데도 차분한 느낌이 들지 않았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붙박이장 안 옷을 다시 걸고 정리해서 문이 모두 닫히게 해 드렸어요. 방에 어울리지 않는 살림은 제자리로 옮겨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흰 붙박이장이 깔끔하게 닫히고 범퍼침대만 남아서 아이가 편히 잘 수 있는 방이 됐어요. 고객님께서 각자 파트를 잡아 정리해 줘서 너무 좋았다고 하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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