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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 정리 전 주방/식사

시작이 어렵던 주방을 꺼내 쓰기 쉬운 주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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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둘 워킹맘 집의 주방과 육아용품장을 칸별 바구니로 나눠 찾기 쉬운 수납으로 바꾼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고객님께서 아이 둘 키우는 워킹맘이라 마음은 굴뚝같지만 비움과 정리를 선뜻 시작하기 어려웠다고 말씀하셨어요. 상부장 칸마다 그릇과 컵이 섞여 있었고, 조리대 위에는 조리도구가 나와 있어서 쓸 자리가 좁았어요. 키큰장에도 간식, 육아용품, 상비약이 한데 섞여 필요한 걸 바로 찾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상부장은 접시 선반과 바구니를 넣어 그릇·컵·밀폐용기를 종류별로 나눠 드렸어요. 조리대 위 물건은 하부장으로 옮겨 비워 두었고, 싱크대 아래는 투명 바구니로 칸을 나눴어요. 키큰장은 위 칸에 라벨 붙인 바구니를, 아래 칸에 간식 종류별 투명 수납함을 넣어 정리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조리대가 넓게 비어서 바로 요리할 수 있게 됐고, 그릇과 간식도 칸만 보면 어디 있는지 알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는 꼼꼼하고 깔끔하게 정리해 줘서 날아갈 듯 개운하다고 하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5명
집32평 아파트
가족4인 가구 · 유아·영아
많은 물건식기·주방용품, 식료품, 육아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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