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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실 · 정리 전 다용도/세탁

주방 가전이 섞여 있던 세탁실 선반을 칸마다 정해진 수납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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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실 선반을 가전·조리도구·세탁용품 칸으로 나눠 보조 주방 수납처럼 쓰게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세탁실 선반에 블렌더와 에어프라이어, 프라이팬, 간식 봉지가 함께 올라가 있어 어떤 칸에 무엇을 둘지 정해져 있지 않았어요. 아래 바구니는 안이 보이지 않아 무엇이 들었는지 열어 봐야 알 수 있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선반 높이를 조정해 칸을 늘리고 위 칸은 블렌더와 냄비, 가운데 칸은 에어프라이어·밥솥 같은 조리 가전으로 묶어 드렸어요. 아래 칸은 투명 수납함에 세탁·청소용품을 나눠 담고 이름표를 붙여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가전은 가전끼리, 세탁용품은 세탁용품끼리 놓여서 필요한 물건이 어느 칸에 있는지 바로 보이게 됐어요. 바닥 앞쪽도 비워져 세탁실을 드나들기 편해졌어요.

서비스6시간 · 매니저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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