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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방 · 정리 전 창고/짐 보관
아기 침대 위로 물건을 올려두던 방을 취미를 즐기는 방으로
리뷰 › 22평 아파트 후기 › 작은방
창고처럼 쓰이던 작은방을 비워 가족이 머무는 취미 공간으로 바꾼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아기 침대 위에 이불과 수납함, 인형 바구니가 올려져 있었고 옆으로는 상자와 봉투가 놓여 방을 쓸 수 없었어요. 들어가서 머무는 방이 아니라 물건을 두는 방이 돼 있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아기 침대 위 이불과 육아용품을 꺼내 쓰임별로 나눠 다른 수납 자리로 옮겨 드렸어요. 빈 벽에는 투명 진열장과 책장을 세워 레고와 피규어를 모아 진열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바닥이 트이고 햇살이 드는 방에서 소파에 앉아 취미를 즐길 수 있게 됐어요. 거울과 건조대도 자리를 잡아 생활 동선이 생겼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6명
집22평 아파트
가족2인 가구
많은 물건육아용품, 침구·이불, 아이 장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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