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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 정리 전 주방/식사
펜트리 없는 새 주방을 수납장만으로 쓰기 쉬운 주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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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리 없이 이사한 집에서 주방 수납장을 펜트리처럼 나눠 쓰게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고객님께서 "평수는 넓어졌지만 펜트리가 없어져 고민이 많았어요"라고 말씀하셨어요. 이사 직후라 조리대 위에 오븐과 빵, 도마가 올라와 있었고, 상부장에는 냄비와 젖병, 컵이 정해진 자리 없이 섞여 있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식기세척기·정수기 설치와 수납장 마무리 공사가 함께 진행되는 중에 정리를 맡았어요. 식재료는 투명 밀폐용기에 소분해 한 칸에 모았고, 접시와 그릇, 찻잔은 선반 정리대로 층을 나눠 종류별로 세워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조리대가 비워져 아일랜드를 바로 쓸 수 있게 됐고, 수납장 문만 열면 필요한 식기를 찾을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는 "수납공간은 넉넉해서 잘 정리되었던것같아요"라고 말씀하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11명
집56평 아파트
가족4인 가구 · 영아·유아
많은 물건식기·주방용품, 육아용품, 식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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