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방 · 정리 전 창고/짐 보관
이삿짐을 두던 작은방을 바로 잘 수 있는 침실로
리뷰 › 34평 아파트 후기 › 작은방
이삿짐을 두던 작은방을 침대를 놓은 침실로 바꿔 쓰지 못하던 방에 역할을 찾아 준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이사 후 작은방에는 TV와 보면대, 세워 둔 매트리스, 비닐에 싸인 물건과 상자가 놓여 있었어요. 방이 짐을 두는 곳이 되어 쉬거나 잘 수 없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바닥에 있던 상자와 물건을 제자리로 옮기고, 세워 둔 매트리스로 침대를 놓아 드렸어요. TV는 서랍장 위에 두고, 나머지 물건은 붙박이장 안으로 넣었어요.
정리 후에는
짐을 두던 작은방이 침대와 TV가 있는 아늑한 침실로 바뀌었어요. 바닥이 비워져 방을 그대로 쓰실 수 있게 됐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6명
집34평 아파트
가족2인 가구
많은 물건가구, 전자기기, 운동·취미용품
이 사례와 비슷한 집34평 · 8시간 6명
우리 집 작은방 견적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