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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 · 정리 전 서재/재택

책상까지 가기 어렵던 서재를 둘이 나란히 앉는 작업 공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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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백과 캐리어, 가방이 동선을 막던 작은방을 두 사람이 나란히 앉아 쓰는 책상 공간으로 되살린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골프백과 캐리어, 가방과 옷이 방 바닥과 입구 쪽을 차지해 책상까지 가는 길이 좁았어요. 책상 위에도 서류와 화장품, 소품이 섞여 있어 두 분이 나란히 앉아 작업하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바닥과 입구에 있던 골프백, 캐리어, 가방을 방에서 빼 각자 자리를 찾아 드렸어요. 책상 위는 모니터와 필기구, 꼭 필요한 소품만 남기고 정돈해 두 사람이 함께 쓸 수 있게 다듬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책상까지 걸리는 것 없이 다닐 수 있게 됐고, 두 의자에 나란히 앉아 작업할 수 있는 서재가 됐어요. 고객님께서도 "집이 깔끔해져서 너무 좋아요!!"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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